고창종합사회복지관, 숲체험교육 공모사업 선정
입력 : 2018. 03. 02(금) 14:04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대원스님)이 산림청과 복권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사람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시행하는 2018년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숲체험교육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숲체험교육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숲체험을 통해 정서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올해 산림치유지도사, 유아숲지도사, 숲해설가를 강사로 초청, 선운산생태공원, 편백나무숲이 있는 문수산, 고창운곡람사르습지에서 숲체험교육을 진행한다.
체험 교육은 3~10월까지 생태숲교육 18회, 유아 생태숲 체험 2회가 진행된다.
대원 관장은 “숲체험교육을 통해 지역아동이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숲체험교육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숲체험을 통해 정서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올해 산림치유지도사, 유아숲지도사, 숲해설가를 강사로 초청, 선운산생태공원, 편백나무숲이 있는 문수산, 고창운곡람사르습지에서 숲체험교육을 진행한다.
체험 교육은 3~10월까지 생태숲교육 18회, 유아 생태숲 체험 2회가 진행된다.
대원 관장은 “숲체험교육을 통해 지역아동이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