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고창군수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
입력 : 2018. 02. 27(화) 17:08
박우정 고창군수가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박 군수는 TV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해 27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 시상식에서 ‘가치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혁신과 창조적 마인드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영역을 발굴해 경영 선진화를 이뤄낸 리더들을 가려 시상하는 상이다.
박 군수는 군민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행정으로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고, 기업의 지역 투자를 제한하는 각종 규제를 타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함은 물론 친환경정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면서 자연생태관광도시의 성공모델을 제시해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이끈 성과를 인정 받았다.
특히 운곡람사르습지 에코촌 조성사업과 운곡습지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 인천강기수역 습지보호지역 지정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자연생태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박 군수는 “미래에는 잘 보존관리 된 자연이 중요한 자산이자 고창군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친환경·친자연 정책을 핵심으로 추진해온 만큼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조화를 이뤄 행복한 고창군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 군수는 TV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해 27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대상' 시상식에서 ‘가치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혁신과 창조적 마인드로 지역 발전의 새로운 영역을 발굴해 경영 선진화를 이뤄낸 리더들을 가려 시상하는 상이다.
박 군수는 군민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행정으로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고, 기업의 지역 투자를 제한하는 각종 규제를 타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함은 물론 친환경정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면서 자연생태관광도시의 성공모델을 제시해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이끈 성과를 인정 받았다.
특히 운곡람사르습지 에코촌 조성사업과 운곡습지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 인천강기수역 습지보호지역 지정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자연생태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박 군수는 “미래에는 잘 보존관리 된 자연이 중요한 자산이자 고창군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친환경·친자연 정책을 핵심으로 추진해온 만큼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조화를 이뤄 행복한 고창군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