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부안축협, 농축협 축산부문 업적 평가 '전국 1위'
입력 : 2018. 02. 27(화) 17:05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이 2017년 농축협 축산부문 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매년 전국의 지역축협 및 품목축협의 사업실적을 분석하여 축산부문에 대한 업적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전국 139개 전국 축협에 대해 경제사업성장률 등 총 36개 항목을 평가했다.

고창부안축협은 경제사업성장률, 축산유통, 컨설팅, 조사료, 계통사업실적, 쇠고기 이력관리제 등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전국 유명 축협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김대중 조합장은 “고창부안축협을 믿고 지원해준 조합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조합원들이 생산한 축산물을 제값 받고 팔아드릴 수 있도록 유통사업 확대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모든 축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미생물 사업 등 신규사업을 통해 소득증대와 애로사항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전국 최고축협의 명예를 올해에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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