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수돗물 무료 수질 검사…26일부터 접수
입력 : 2018. 02. 22(목) 18:01
고창군이 주택에서 사용되는 수돗물을 채수해 수질검사를 해 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희망하는 군민의 신청을 받아 매월 순차적으로 5가구 내에서 무료로 수질검사를 해 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는 지난 2016년부터 시범 운영되어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수질검사 항목은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아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질소 등 총 10가지 항목이다.
사용 중인 수돗물의 이상이 있는 가정에서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를 통해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하게 수질검사를 하고 검사 결과를 즉시 신청인에게 알리는 등 주민 홍보를 하여 수돗물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감을 높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군은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 외에도 광역상수도와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매월 실시해 수돗물의 급수과정 중 발생하는 오염여부를 확인하는 등 맑고 깨끗한 물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의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063)560-8988.
고창뉴스
군은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희망하는 군민의 신청을 받아 매월 순차적으로 5가구 내에서 무료로 수질검사를 해 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는 지난 2016년부터 시범 운영되어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수질검사 항목은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아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질소 등 총 10가지 항목이다.
사용 중인 수돗물의 이상이 있는 가정에서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를 통해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하게 수질검사를 하고 검사 결과를 즉시 신청인에게 알리는 등 주민 홍보를 하여 수돗물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감을 높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군은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 외에도 광역상수도와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매월 실시해 수돗물의 급수과정 중 발생하는 오염여부를 확인하는 등 맑고 깨끗한 물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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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