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죽도에 올해 말까지 주민 복지회관 건립
입력 : 2018. 02. 14(수) 14:41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고창 유일(唯一)의 유인도인 부안면 봉암리 내죽도에 주민편의를 위한 복지회관을 건립한다.
군은 복지회관 건립을 위해 14일 어촌계장, 마을이장 등 주민들과 설계용역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은 바람이 강한 섬 지역 특성에 맞는 지붕마감재 선택 등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결정된 사항을 설계에 반영할 계획으로 총 2억원을 투입, 3월 착공해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고창군에서는 지역 내 유일한 유인도인 내죽도에 올해 2억3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방파제 연장사업, 바닷길 진출입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제4차 종합계획에는 7개 사업에 22억원의 사업비가 내죽도에 투입될 예정이며 저온창고건립사업, 선착장 호안시설 보수, 바다 둘레길 정비 등의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모든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건의할 수 있도록 사전 설명회 개최 등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소득향상을 위해 연차별로 꾸준히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죽도는 섬 전체면적이 4만9372㎡이고 27가구, 6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고창뉴스
군은 복지회관 건립을 위해 14일 어촌계장, 마을이장 등 주민들과 설계용역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은 바람이 강한 섬 지역 특성에 맞는 지붕마감재 선택 등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결정된 사항을 설계에 반영할 계획으로 총 2억원을 투입, 3월 착공해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고창군에서는 지역 내 유일한 유인도인 내죽도에 올해 2억34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방파제 연장사업, 바닷길 진출입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제4차 종합계획에는 7개 사업에 22억원의 사업비가 내죽도에 투입될 예정이며 저온창고건립사업, 선착장 호안시설 보수, 바다 둘레길 정비 등의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모든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건의할 수 있도록 사전 설명회 개최 등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소득향상을 위해 연차별로 꾸준히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죽도는 섬 전체면적이 4만9372㎡이고 27가구, 6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