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고창군지부, 고창복지관에 쌀 50포대 전달
입력 : 2018. 02. 13(화) 16:53
농협은행 고창군지부 (지부장 이문식) 직원들과 전북농협 노동조합(위원장 박병철) 간부직원들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대원스님)을 찾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농협은행은 10㎏ 50포대 약 100만원 상당의 농협쌀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을 도우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문식 지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서로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사랑을 나누고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병철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노사가 함께 참여하여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고 전했다.

복지관 대원스님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나눔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2011년부터 사회공헌활동 6년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한 리딩 뱅크로 2016년 기준 약 923억원을 사회공헌사업으로 환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아름다운 이야기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