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상거래용 계량기 특별점검
입력 : 2018. 02. 08(목) 16:11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업소에서 사용하는 계량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대형유통업체, 전통시장, 정육점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비자동 저울’이다.

군은 점검 결과 위·변조 저울 사용 등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른 조치를 취하고 정기검사 유효기간 초과, 눈금판 파손 등 단순 위반 사항은 개선 후 사용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으로 소비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거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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