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署, '여경과 경찰서장이 함께하는 공감 토크' 가져
입력 : 2018. 02. 08(목) 13:42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7일 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해 경찰서장과 여직원들이 함께하는 '공감 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직장 내 성희롱 등 각종 비위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인식하고 사소한 의무위반 행위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법령과 절차를 엄수해 성비위 예방에 최선을 다하자고 뜻을 모았다.
최혜진 순경은 “우리가 말과 행동하기 전에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여유를 갖고, 모든 직원이 서로 인격을 존중하여 밝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김성재 서장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비위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단 한 건의 성 비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고창경찰이 되도록 건전하고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직장 내 성희롱 등 각종 비위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인식하고 사소한 의무위반 행위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법령과 절차를 엄수해 성비위 예방에 최선을 다하자고 뜻을 모았다.
최혜진 순경은 “우리가 말과 행동하기 전에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여유를 갖고, 모든 직원이 서로 인격을 존중하여 밝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김성재 서장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비위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단 한 건의 성 비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고창경찰이 되도록 건전하고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