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식품연구소, 소규모 종합가공지원센터 지원규정 마련
입력 : 2018. 02. 08(목) 13:36
‘고창식품연구소’로 약칭을 신설한 이후 열린 올해 첫 이사회는 ‘2017년도 연구소 운영비 결산보고’ 등 5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7년도 연구소 운영비 결산 보고’건은 연구소의 투명한 운영과 예산집행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회계법인의 정산 검사 실시 후 이사회에 보고했으며, 올해 지역 내 기업 지원 사업으로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식품기업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 사업을 위해 예산을 편성해 심의·의결했다.
또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구축하고 연구소가 위탁 운영하게 될 ‘소규모 종합가공지원센터’ 운영 관리와 관련, 군민에게 편리함과 안전한 식품생산을 생산 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제정했다.
박우정 군수는 “연구소는 많은 농업인과 기업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제품 연구뿐만이 아닌 생산과 유통·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고창군민을 위해 꼭 필요로 하는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식품연구소는 기존의 공동가공센터(동결건조(분말) 및 음료라인), 베리굿소스 가공센터(소스생산시설), 소규모 종합가공지원센터(착공 중) 3개 가공 시설을 이용해 가공공장이 없는 지역 농업인도 제품생산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등 농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7년도 연구소 운영비 결산 보고’건은 연구소의 투명한 운영과 예산집행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회계법인의 정산 검사 실시 후 이사회에 보고했으며, 올해 지역 내 기업 지원 사업으로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식품기업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 사업을 위해 예산을 편성해 심의·의결했다.
또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구축하고 연구소가 위탁 운영하게 될 ‘소규모 종합가공지원센터’ 운영 관리와 관련, 군민에게 편리함과 안전한 식품생산을 생산 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제정했다.
박우정 군수는 “연구소는 많은 농업인과 기업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제품 연구뿐만이 아닌 생산과 유통·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고창군민을 위해 꼭 필요로 하는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식품연구소는 기존의 공동가공센터(동결건조(분말) 및 음료라인), 베리굿소스 가공센터(소스생산시설), 소규모 종합가공지원센터(착공 중) 3개 가공 시설을 이용해 가공공장이 없는 지역 농업인도 제품생산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등 농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