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산도립공원에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
입력 : 2018. 02. 06(화) 15:16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선운산도립공원에 국민여가 캠핑장을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국비 10억원 등 사업비 총 20억원을 투입해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350번지 일원에 1만2400㎡ 규모로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국민여가 캠핑장을 조성한다.
일반 및 오토캠핑장 50여면, 샤워장, 취사장, 관리동, 화장실 등 주요시설과 녹지쉼터공간, 전천후 운동장과 같은 부대시설도 캠핑장에 들어선다.
올 5월까지 환경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6월부터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간다는 게 군의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서남권 최고의 자연생태관광지인 선운산도립공원에 차별화된 휴양공간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수입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국비 10억원 등 사업비 총 20억원을 투입해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350번지 일원에 1만2400㎡ 규모로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국민여가 캠핑장을 조성한다.
일반 및 오토캠핑장 50여면, 샤워장, 취사장, 관리동, 화장실 등 주요시설과 녹지쉼터공간, 전천후 운동장과 같은 부대시설도 캠핑장에 들어선다.
올 5월까지 환경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6월부터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간다는 게 군의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서남권 최고의 자연생태관광지인 선운산도립공원에 차별화된 휴양공간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수입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