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에 강한 규격하우스 575동 지원
입력 : 2018. 02. 01(목) 16:50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자연 재해에 강한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팜 내재해형 규격하우스 설치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보조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과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하고 보조사업자와 시공업체의 자격요건을 강화해 투명하고 원활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보조사업 원래의 목적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추진하는 내재해형 규격하우스 설치사업은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115동, 스마트팜 지역특화품목육성 비닐하우스 340동, 군 자체 소형비가림 하우스 120동 등 575동이다.
군 관계자는 “내재해형 규격하우스 설치사업 추진으로 작목전환을 통한 지역특화품목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상재해에 대비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팜 내재해형 규격하우스 설치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보조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과 부실시공을 사전에 예방하고 보조사업자와 시공업체의 자격요건을 강화해 투명하고 원활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보조사업 원래의 목적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추진하는 내재해형 규격하우스 설치사업은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115동, 스마트팜 지역특화품목육성 비닐하우스 340동, 군 자체 소형비가림 하우스 120동 등 575동이다.
군 관계자는 “내재해형 규격하우스 설치사업 추진으로 작목전환을 통한 지역특화품목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상재해에 대비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