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로 쉼터 등 주민숙원사업에 14억 투입
입력 : 2018. 01. 26(금) 16:52
고창군 고창읍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18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한다.
고창읍은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주민 좌담회 및 현장행정을 통해 접수된 주민 민원사항을 적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올해 내동마을 진입로 배수로 정비공사 등 89건에 총 예산 1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역개발 사업 외에도 주민이 쾌적한 생활과 여가를 영위할 수 있는 생활환경도 개선사업도 추진한다.
전불 등산로 쉼터 및 야생화 숲을 조성, 고창읍의 명소로 가꿀 계획이며 지난해에 처음 시행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정담길 조성사업 등 주택단지 거리 환경개선사업, 덕정편백숲 산책로 조성 사업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도 고창읍장은 “주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숙원사업 관리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읍은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주민 좌담회 및 현장행정을 통해 접수된 주민 민원사항을 적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올해 내동마을 진입로 배수로 정비공사 등 89건에 총 예산 1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역개발 사업 외에도 주민이 쾌적한 생활과 여가를 영위할 수 있는 생활환경도 개선사업도 추진한다.
전불 등산로 쉼터 및 야생화 숲을 조성, 고창읍의 명소로 가꿀 계획이며 지난해에 처음 시행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정담길 조성사업 등 주택단지 거리 환경개선사업, 덕정편백숲 산책로 조성 사업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도 고창읍장은 “주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숙원사업 관리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