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배출시설 등 환경·위생분야 단속 강화
입력 : 2018. 01. 25(목) 11:42
고창군이 주민생활에 밀접한 환경·위생분야의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군은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대기배출시설, 비산먼지발생사업장, 폐기물불법소각, 폐수무단방류, 가축분뇨 부적정처리, 미부숙액비살포, 악취발생 등 환경오염 행위의 중점단속과 강력한 행정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환경오염행위 근절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지도와 점검을 강화하면서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의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유통 판매중인 농·수·축산물의 수거검사, 유통기한 준수, 표시 및 보관기준 위반, 부정·불량식품 유통 등 주민 건강과 밀접한 음식점과 제조업소에 대한 지도단속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다양한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수시로 단속을 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의 아름답고 청정한 이미지를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대기배출시설, 비산먼지발생사업장, 폐기물불법소각, 폐수무단방류, 가축분뇨 부적정처리, 미부숙액비살포, 악취발생 등 환경오염 행위의 중점단속과 강력한 행정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환경오염행위 근절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지도와 점검을 강화하면서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의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유통 판매중인 농·수·축산물의 수거검사, 유통기한 준수, 표시 및 보관기준 위반, 부정·불량식품 유통 등 주민 건강과 밀접한 음식점과 제조업소에 대한 지도단속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다양한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수시로 단속을 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의 아름답고 청정한 이미지를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