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까지 예산 60% 집행…지역경제 활성화"
입력 : 2018. 01. 22(월) 14:14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와 SOC사업을 중점으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예산현액 6559억원(기금 및 이월액 포함) 중에서 인건비, 공공요금 등을 제외한 시설비 등 39개 통계목 3699억원 중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길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각 실과소와 읍면의 신속집행 대상사업 월별집행계획 작성과 사전행정절차 이행 등 로드맵에 따라 집행 실적관리와 문제점을 수시로 파악·점검하면서 차질 없는 집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 SOC사업 1억원 이상과 일자리 사업에 대해 월 2회 점검과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군 자체 목표율을 초과달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길수 부군수는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예산이 연말에 집중 집행되는 비효율성을 사전에 방지하고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예산현액 6559억원(기금 및 이월액 포함) 중에서 인건비, 공공요금 등을 제외한 시설비 등 39개 통계목 3699억원 중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길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각 실과소와 읍면의 신속집행 대상사업 월별집행계획 작성과 사전행정절차 이행 등 로드맵에 따라 집행 실적관리와 문제점을 수시로 파악·점검하면서 차질 없는 집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 SOC사업 1억원 이상과 일자리 사업에 대해 월 2회 점검과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군 자체 목표율을 초과달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길수 부군수는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예산이 연말에 집중 집행되는 비효율성을 사전에 방지하고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