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추진…49억 투입
입력 : 2018. 01. 12(금) 15:11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올해 지역 특화품목 육성을 위해 ‘스마트팜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관련예산을 지난해 33억원에서 올해 49억원으로 늘려 수박, 고구마, 딸기, 복분자, 무, 배추, 고들빼기 등 원예작목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재해형 규격 하우스 설치 사업 추진으로 작목 전환을 통한 지역특화 품목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상재해에 대비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ICT(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산업경제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