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밤새 23㎝ 눈 쌓여…자원봉사자까지 제설 나서
입력 : 2018. 01. 11(목) 13:18
11일 오전 현재 대설경보가 발효 중인 고창에도 23㎝의 눈이 내렸다.
고창군은 폭설이 내리자 9일부터 국·지방도로 372㎞에 대해 덤프 5대, 굴삭기 1대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군은 첫 눈이 내린 9일부터 도로 보수원 10여명을 포함해 20여명이 긴급 투입해 주요 도로에 대해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각 읍·면 소재지별로 트렉터 제설 봉사자 190여명을 동원해 소재지 주요도로 및 마을 안길에 대해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백재욱 군 교통행정팀장은 “전날부터 300여명의 인력과 제설장비 220여대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아침 출근길 교통 혼잡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폭설이 내리자 9일부터 국·지방도로 372㎞에 대해 덤프 5대, 굴삭기 1대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군은 첫 눈이 내린 9일부터 도로 보수원 10여명을 포함해 20여명이 긴급 투입해 주요 도로에 대해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각 읍·면 소재지별로 트렉터 제설 봉사자 190여명을 동원해 소재지 주요도로 및 마을 안길에 대해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백재욱 군 교통행정팀장은 “전날부터 300여명의 인력과 제설장비 220여대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아침 출근길 교통 혼잡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