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선운, 고창군에 성금 1천만원 기탁
입력 : 2017. 12. 26(화) 16:20
㈜골프존카운티선운(대표 김준환)이 ‘희망2018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1000만원을 전북 고창군에 기탁했다.

김준환 대표와 나성주 호남사업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26일 군청을 방문해 동절기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전해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김준환 대표는 “주민과 함께 나누고 따뜻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 아산면에 위치한 18홀 정규 골프장인 골프존카운티선운은 조손가정을 위한 생필품 지원, 독거노인을 위한 김장김치지원등 다양한 사회환원사업과 함께 이웃돕기 성금등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IT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골프장 브랜드로 현재 전국 6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고 골프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경기 불황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골프존카운티선운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및 어려운 사회복지시설등에게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지역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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