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스틸하우스' 선정…21일 준공식
입력 : 2017. 12. 21(목) 10:57
고창군은 고창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천옥희)가 포스코와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해피 스틸하우스’ 공모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센터는 무장면 소재 정정임씨(65) 가정에 45㎡, 6000만원상당의 스틸하우스를 지어주기로 했다.
정씨는 본인이 장애 2급이며 또 38세 장애 2급 아들과 함께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며, EBS방송 나눔0700을 통해 공모에 응했다.
센터는 9월 중순 정씨 가정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현장을 방문, 9월말 EBS방송 ‘나눔 0700’ 섭외, 이후 방송에 출연해 주택 신축자금으로 후원금 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정씨를 돕기 위해 고창군, 무장면사무소를 비롯해 행복한 건축사무소(건축인허가 재능기부), 고창군장애인복지관, 삼성디지털프라자고창점, 고창림프만, 고창군희망복지원단 등 고창지역 기관과 사회단체의 도움이 이어졌다.
준공식은 이달 21일 오후3시 정씨와 후원기관 관계자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고창뉴스
이에 따라 센터는 무장면 소재 정정임씨(65) 가정에 45㎡, 6000만원상당의 스틸하우스를 지어주기로 했다.
정씨는 본인이 장애 2급이며 또 38세 장애 2급 아들과 함께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며, EBS방송 나눔0700을 통해 공모에 응했다.
센터는 9월 중순 정씨 가정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현장을 방문, 9월말 EBS방송 ‘나눔 0700’ 섭외, 이후 방송에 출연해 주택 신축자금으로 후원금 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정씨를 돕기 위해 고창군, 무장면사무소를 비롯해 행복한 건축사무소(건축인허가 재능기부), 고창군장애인복지관, 삼성디지털프라자고창점, 고창림프만, 고창군희망복지원단 등 고창지역 기관과 사회단체의 도움이 이어졌다.
준공식은 이달 21일 오후3시 정씨와 후원기관 관계자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