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協, 소외계층 500여세대에 김장김치 전달
입력 : 2017. 11. 24(금) 17:23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양지원)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사랑나눔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23~24일 고창여성회관에서 박우정 고창군수,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 여성단체 회원, 공무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 재료를 손질해 2500여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날 사랑과 정성으로 담은 김치는 14개 읍·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등 500여 세대에 전달됐다.
양지원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이라면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바쁜 중에도 귀한 시간 내어 나눔과 배려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더불어 행복한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 보내기에 보탬이 되고자 고창군과 함께 김장김치를 지원하고 있다.
고창뉴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23~24일 고창여성회관에서 박우정 고창군수,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 여성단체 회원, 공무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 재료를 손질해 2500여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날 사랑과 정성으로 담은 김치는 14개 읍·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등 500여 세대에 전달됐다.
양지원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이라면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바쁜 중에도 귀한 시간 내어 나눔과 배려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더불어 행복한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 보내기에 보탬이 되고자 고창군과 함께 김장김치를 지원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