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대산면지역사회보장協 '행복한 반찬마실' 봉사
입력 : 2017. 11. 09(목) 16:18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부문 위원장 강순자)는 9일 복지사각지대 위기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한 반찬마실’ 행사를 펼쳤다.
‘행복한 반찬마실’ 행사를 통해 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면내 복지사각지대 위기에 놓인 어려운 노인 22세대에 위원들이 모여 직접 만든 장조림, 두부조림, 무생채 등 음식들을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해 따뜻하고 소외감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강순자 민간위원장은 “날이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정성이 담긴 반찬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채남 대산면장은 “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과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해주는 분들이 있어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더욱 촘촘한 복지행정으로 골고루 함께 행복한 대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행복한 반찬마실’사업과 더불어 긴급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행복한 반찬마실’ 행사를 통해 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면내 복지사각지대 위기에 놓인 어려운 노인 22세대에 위원들이 모여 직접 만든 장조림, 두부조림, 무생채 등 음식들을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해 따뜻하고 소외감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했다.
강순자 민간위원장은 “날이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정성이 담긴 반찬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채남 대산면장은 “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과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해주는 분들이 있어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더욱 촘촘한 복지행정으로 골고루 함께 행복한 대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행복한 반찬마실’사업과 더불어 긴급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