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3천만원 들여 임야 152㏊ 통합숲가꾸기
입력 : 2017. 11. 03(금) 11:40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를 통해 산림의 생태·환경적 건전성을 유지하고 경제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 ‘통합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31일 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성송면 판정·하고리 일원 152㏊ 산림에 2억3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솎아베기(정량간벌)를 실시하고 이중 17.1㏊에 대해서는 임산물을 수집 하고 있다.
군은 이 사업으로 건전한 산림을 유지하고 적정한 임분 밀도를 조절해 봄·가을철 산불예방과 산림의 경제적 가치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나무가 굵고 곧게 자라 산주의 소득이 증가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수원함양과 대기정화 효과가 증가한다”며 “산주들이 숲가꾸기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줄 것을 부탁드리며 다양한 산림자원 확보를 위한 숲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31일 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성송면 판정·하고리 일원 152㏊ 산림에 2억3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솎아베기(정량간벌)를 실시하고 이중 17.1㏊에 대해서는 임산물을 수집 하고 있다.
군은 이 사업으로 건전한 산림을 유지하고 적정한 임분 밀도를 조절해 봄·가을철 산불예방과 산림의 경제적 가치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나무가 굵고 곧게 자라 산주의 소득이 증가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수원함양과 대기정화 효과가 증가한다”며 “산주들이 숲가꾸기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줄 것을 부탁드리며 다양한 산림자원 확보를 위한 숲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