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평화의 소녀상 목표액 7천만원 달성
입력 : 2017. 10. 27(금) 10:50
고창군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기금이 출범 50여일만에 목표액인 7000만원을 달성했다.
고창평화의 소녀상 군민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지난 8월30일 공식출범식을 갖고 회원모집을 시작한 고창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평화나비회원 가입 회비가 출범 50여일 만에 당초 목표액인 7000만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는 타지역에서 3개월이상이 소요되었던것에 비추어보면 고창군민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를 바로잡기위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켰다"며 "의향 고창군의 자부심을 다시한번 세우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추진위는 올해 12월10일 성공적인 제막식을 위해 부지협의 등 제반절차 진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추진위는 고창 평화나비회원가입을 11월30일까지 가입을 받으며 가입된 회원에 한해서 이름이 소녀상과 함께 기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추진위는 11월3일 오후 4시 고창문화의 전당에서 일본군위안부 관련 영화인 귀향의 두번째 이야기로서 '귀향-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무료 상영하며, 조정래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를 초대해 군민들과 제작배경 및 과정등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고창뉴스
고창평화의 소녀상 군민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지난 8월30일 공식출범식을 갖고 회원모집을 시작한 고창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평화나비회원 가입 회비가 출범 50여일 만에 당초 목표액인 7000만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는 타지역에서 3개월이상이 소요되었던것에 비추어보면 고창군민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를 바로잡기위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켰다"며 "의향 고창군의 자부심을 다시한번 세우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추진위는 올해 12월10일 성공적인 제막식을 위해 부지협의 등 제반절차 진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추진위는 고창 평화나비회원가입을 11월30일까지 가입을 받으며 가입된 회원에 한해서 이름이 소녀상과 함께 기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추진위는 11월3일 오후 4시 고창문화의 전당에서 일본군위안부 관련 영화인 귀향의 두번째 이야기로서 '귀향-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무료 상영하며, 조정래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를 초대해 군민들과 제작배경 및 과정등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