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署 여청수사팀, 전북경찰 'BEST 팀' 2회 선정
입력 : 2017. 10. 25(수) 17:42
고창경찰서(서장 박헌수) 여청수사팀(팀장 정진하)이 전북지방경찰청 '베스트 (Best) 여청수사팀'에 선정됐다.
고창경찰서 여청수사팀은 성범죄, 학교폭력, 가정폭력 사범검거 및 실종가출인 발견 등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올해 1/4분기에 이어 3/4분기에도 선정됐다.
특히 여성과 청소년 관련 범죄 가해자 검거와 수사뿐 아니라 체계적인 사후관리로 재범을 막고, 피해자 상담과 치료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에도 만전을 기하는 등 현 정부의 사회적 약자보호 3대 치안정책에 맞춰 충실한 업무를 수행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이와 관련해 고창경찰서 여청수사팀 정진하 경위가 전북지방경찰청장상을 수상했으며 수사팀 3명은 모두 포상휴가를 받았다.
박헌수 서장은 "정진하 팀장을 비롯한 여청수사팀원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고창을 위해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경찰서 여청수사팀은 성범죄, 학교폭력, 가정폭력 사범검거 및 실종가출인 발견 등에서 우수한 실적으로 올해 1/4분기에 이어 3/4분기에도 선정됐다.
특히 여성과 청소년 관련 범죄 가해자 검거와 수사뿐 아니라 체계적인 사후관리로 재범을 막고, 피해자 상담과 치료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에도 만전을 기하는 등 현 정부의 사회적 약자보호 3대 치안정책에 맞춰 충실한 업무를 수행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이와 관련해 고창경찰서 여청수사팀 정진하 경위가 전북지방경찰청장상을 수상했으며 수사팀 3명은 모두 포상휴가를 받았다.
박헌수 서장은 "정진하 팀장을 비롯한 여청수사팀원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고창을 위해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