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여원 들여 농촌 빈집 140동 정비 추진
입력 : 2017. 10. 20(금) 12:50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농촌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등 공익상 유해한 주택과 건축물 정비를 통해 농촌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농어촌 빈 집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농어촌에 1년 이상 방치된 주택 또는 건축물이 정비대상이며, 국비 2억4500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3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군은 140동에 세대당 100만~2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인 가운데 현재 91%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음 달까지는 사업을 마칠 예정이다.
박우정 군수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농어촌경관을 개선하고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일 뿐 아니라 유해환경을 없애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완성도 높은 사업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19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농어촌에 1년 이상 방치된 주택 또는 건축물이 정비대상이며, 국비 2억4500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3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군은 140동에 세대당 100만~2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인 가운데 현재 91%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음 달까지는 사업을 마칠 예정이다.
박우정 군수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농어촌경관을 개선하고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일 뿐 아니라 유해환경을 없애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완성도 높은 사업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