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아산~선운사간 군도 4차선 완전 개통
입력 : 2017. 09. 15(금) 16:48

고창군 '아산~선운사' 구간 군도 19호선 4차선 확·포장 도로가 15일 개통됐다.
이날 개통식에는 박우정 군수, 이경신 고창군의회 부의장,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아산~선운사간 군도 확포장사업’은 아산면 소재지부터 선운산도립공원까지 총연장 9.1㎞에 대해 국비 470여억원 등 총 70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고창군민의 숙원사업이다.
그러나 2004년 ‘지방양여금법’폐지에 따라 국비지원이 중단되면서 1.9㎞ 구간을 남기고 공사가 중지됐지만 고창군이 군비 103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완료하고 전 구간이 개통됐다.
‘아산~선운사간 군도’ 개통으로 선운산도립공원, 병바위, 운곡 람사르습지 등 고창군 천혜 관광자원까지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접근성 향상으로 관광객 증가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빠르고 안전한 교통망 구축으로 고창군을 오가는 발길이 더 늘어나 주민소득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개통한 아산~선운사간 군도를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고창~내장IC간지방도 확포장, 고창~장성간 지방도 확포장, 고창~백양사IC간 국지도와 해리~부안간 국도 확포장공사 조기에 완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날 개통식에는 박우정 군수, 이경신 고창군의회 부의장,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아산~선운사간 군도 확포장사업’은 아산면 소재지부터 선운산도립공원까지 총연장 9.1㎞에 대해 국비 470여억원 등 총 70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고창군민의 숙원사업이다.
그러나 2004년 ‘지방양여금법’폐지에 따라 국비지원이 중단되면서 1.9㎞ 구간을 남기고 공사가 중지됐지만 고창군이 군비 103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완료하고 전 구간이 개통됐다.
‘아산~선운사간 군도’ 개통으로 선운산도립공원, 병바위, 운곡 람사르습지 등 고창군 천혜 관광자원까지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접근성 향상으로 관광객 증가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빠르고 안전한 교통망 구축으로 고창군을 오가는 발길이 더 늘어나 주민소득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개통한 아산~선운사간 군도를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고창~내장IC간지방도 확포장, 고창~장성간 지방도 확포장, 고창~백양사IC간 국지도와 해리~부안간 국도 확포장공사 조기에 완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