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2회 추경예산 5581억원 확정
입력 : 2017. 08. 30(수) 16:23
고창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제 1회 추경예산 대비 127억원 증액된 5581억원으로 확정됐다.
고창군의회(의장 최인규)는 제249회 임시회 폐회일인 30일 본회의를 열어 제 2회 추경예산안을 가결시켰다.
지난 28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는 또 △동학농민혁명 정신 헌법 전문 포함 추진 건의안 △고창 군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 및 군계획시설:공원) 결정(변경)에 대한 의견 재청취 △고창읍사무소 신축에 관한 청원 등을 심의·의결했다.
2017년도 제2회 추경예산 규모는 제1회 추경 5454억원보다 127억원 증액된 5581억원이다.
이중 일반회계가 126억원 증액된 5439억원이고, 특별회계는 1억원 증액된 142억원이다.
특히 이번 추경예산은 직·간접적인 일자리창출사업, 지역경제활성화사업 등을 반영했으며 시급성이 요구되는 현안사업 위주로 편성됐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된 의안에 대해서는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이 군민의 일자리창출과 소득 증대로 이어져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의회(의장 최인규)는 제249회 임시회 폐회일인 30일 본회의를 열어 제 2회 추경예산안을 가결시켰다.
지난 28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는 또 △동학농민혁명 정신 헌법 전문 포함 추진 건의안 △고창 군관리계획(도시자연공원구역 및 군계획시설:공원) 결정(변경)에 대한 의견 재청취 △고창읍사무소 신축에 관한 청원 등을 심의·의결했다.
2017년도 제2회 추경예산 규모는 제1회 추경 5454억원보다 127억원 증액된 5581억원이다.
이중 일반회계가 126억원 증액된 5439억원이고, 특별회계는 1억원 증액된 142억원이다.
특히 이번 추경예산은 직·간접적인 일자리창출사업, 지역경제활성화사업 등을 반영했으며 시급성이 요구되는 현안사업 위주로 편성됐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된 의안에 대해서는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이 군민의 일자리창출과 소득 증대로 이어져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