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면 속골 소하천 정비사업…30억 투입
입력 : 2017. 08. 29(화) 16:00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성내면 산림리 '속골 소하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성내면 낙산마을회관에서 주민과 이해관계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속골소하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주민들에게 실시설계 내용을 설명하고 공사 설계 완료 전 문제점을 사전에 도출해 체계적인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현황과 당부사항 등을 설명했다.
속골소하천은 그간 주민과의 대화와 민원 건의사항으로 정비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고창군은 소하천 지정과 국비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한 끝에 올해 소하천정비 신규사업으로 반영되어 공사시행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군은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1.03㎞ 구간에 제방 등 침수방지 구조물을 설치하고 내년까지 사업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상습적인 침수피해와 수질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설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공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매년 반복적으로 침수피해를 우려하던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성내면 낙산마을회관에서 주민과 이해관계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속골소하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주민들에게 실시설계 내용을 설명하고 공사 설계 완료 전 문제점을 사전에 도출해 체계적인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현황과 당부사항 등을 설명했다.
속골소하천은 그간 주민과의 대화와 민원 건의사항으로 정비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고창군은 소하천 지정과 국비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한 끝에 올해 소하천정비 신규사업으로 반영되어 공사시행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군은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1.03㎞ 구간에 제방 등 침수방지 구조물을 설치하고 내년까지 사업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상습적인 침수피해와 수질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설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공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매년 반복적으로 침수피해를 우려하던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