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해설사 대상 유적지 탐방 교육
입력 : 2017. 08. 04(금) 15:38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

군은 4일 고창군 관광의 최일선에서 관광객들에게 고창의 문화·역사·자연·축제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문화관광해설사 40여명을 대상으로 동학농민혁명 유적지탐방과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이날 고창군 동학농민혁명을 주제로 동학포고문, 사발통문, 주요일지 등 이론교육과 더불어 고창의 동학농민혁명기포지, 손화중도소, 선운사 도솔암 마애불 등의 유적지 탐방에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진윤식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부이사장 겸 연구소장이 유적지 탐방 및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신한 해설방식을 찾아 고창만의 특색 있는 해설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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