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구시포에 수산물 복합 활성화센터 개장
입력 : 2017. 07. 27(목) 10:39
상하면 구시포에 '수산물 복합 활성화센터(이하 수산물센터)'가 26일 문을 열었다.
총 10억원이 투입된 수산물센터는 수산물 판매장을 포함해 식당, 민박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운영은 우수 자율관리공동체로 선정된 구시포 자율관리공동체가 맡았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 이호근 도의원, 김기현·조규철 의원, 어촌계원과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박우정 군수는 “구시포 수산물 복합 활성화센터를 통해 공동체의 새로운 수익 창출과 경쟁력 강화로 어촌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율관리어업의 성공적인 정착과 어업인 참여의식 고취를 위해 신규참여를 유도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에는 12개 자율관리공동체가 결성돼 약 7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마을어업단위 자율관리공동체 7개소, 어선어업 공동체 2개소, 복합어업 공동체 2개소, 내수면 공동체 1개소가 결성되어 있다.
고창뉴스
총 10억원이 투입된 수산물센터는 수산물 판매장을 포함해 식당, 민박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운영은 우수 자율관리공동체로 선정된 구시포 자율관리공동체가 맡았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 이호근 도의원, 김기현·조규철 의원, 어촌계원과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박우정 군수는 “구시포 수산물 복합 활성화센터를 통해 공동체의 새로운 수익 창출과 경쟁력 강화로 어촌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율관리어업의 성공적인 정착과 어업인 참여의식 고취를 위해 신규참여를 유도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에는 12개 자율관리공동체가 결성돼 약 7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마을어업단위 자율관리공동체 7개소, 어선어업 공동체 2개소, 복합어업 공동체 2개소, 내수면 공동체 1개소가 결성되어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