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놀이공원 조성’…고창군, '아이디어 왕' 선정
입력 : 2017. 07. 12(수) 16:08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한 ‘2017 고창군 아이디어 왕 선발대회’의 아이디어 왕을 최종 선정했다.
11일 군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아산면사무소 최선임 민원팀장의 아이부터 부모까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가족단위 놀이공원을 만들자는 ‘어린이 놀이공원(리틀랜드)조성’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또 농업진흥과 김기덕 주무관의 고창군의 각종 관광자원을 연계한 ‘농산어촌 체험벨트 구축사업’이 우수상을, 재무과 김수경 세입징수팀장이 카드 사용금액에 따라 지역발전기금이 적립되는 ‘고창! 내 고장 사랑 카드 갖기 운동’ 아이디어가 장려상에 선정됐다.
이밖에도 지역 택배 이용자에게 군 홍보물을 지원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3건의 아이디어에 참여상이 선정됐다.
‘고창군 아이디어 왕 선발대회’는 지난 2~6월까지 5개월 간 진행되어 총 88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두 번의 실무위원회를 거쳐 11건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로 전달돼 향후 추가검토과정을 거쳐 계획 및 추진시기 등이 논의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기 위해 군정 발전을 위한 제안제도의 인센티브 확대 등 동기부여를 하면서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다 살기 좋은 명품고창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11일 군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아산면사무소 최선임 민원팀장의 아이부터 부모까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가족단위 놀이공원을 만들자는 ‘어린이 놀이공원(리틀랜드)조성’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또 농업진흥과 김기덕 주무관의 고창군의 각종 관광자원을 연계한 ‘농산어촌 체험벨트 구축사업’이 우수상을, 재무과 김수경 세입징수팀장이 카드 사용금액에 따라 지역발전기금이 적립되는 ‘고창! 내 고장 사랑 카드 갖기 운동’ 아이디어가 장려상에 선정됐다.
이밖에도 지역 택배 이용자에게 군 홍보물을 지원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3건의 아이디어에 참여상이 선정됐다.
‘고창군 아이디어 왕 선발대회’는 지난 2~6월까지 5개월 간 진행되어 총 88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두 번의 실무위원회를 거쳐 11건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됐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로 전달돼 향후 추가검토과정을 거쳐 계획 및 추진시기 등이 논의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기 위해 군정 발전을 위한 제안제도의 인센티브 확대 등 동기부여를 하면서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다 살기 좋은 명품고창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