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속 하계사료작물 재배 총력
입력 : 2017. 06. 22(목) 15:29
안정적인 축산 조사료 공급을 위해 올해 50억원을 들여 사료작물 재배를 지원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군은 초식가축에게 필수적이고 경제적인 하계사료작물이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생육상태가 저조해 옥수수, 수단의 파종 현황 생육상태 예찰을 실시하고 사료작물 생산량 확보에 나섰다.
군은 안정적인 조사료 공급을 위해 조사료 수확 제조비 2218㏊에 26억6100만원, 생산장려금 4만800톤에 3억9500만원, 종자대 1950㏊에 7억8000만원, 경영체장비 5조에 7억5000만원, 풀사료 생산과 이용성 증대를 위한 사료배합기 등 장비 12대에 4억7600만원 등 총50억620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옥수수 5.6톤(280㏊분)과 수단 15.4톤(385㏊분) 등 665㏊ 면적에 하계사료작물의 종자를 공급하고 지금까지 종자공급량의 약 45%인 295㏊를 파종했다.
옥수수 생육상태는 현재 초장이 10㎝ 정도로 예년의 50㎝에 비해 크게 늦자라고 있어 생육상태가 저조한 지역에 대해서는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살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매우 불량한 지역은 재파종토록 했다.
이와 함께 하계사료작물을 파종하지 못한 농가는 단비가 오면 바로 파종할 수 있도록 파종상을 준비하고 파종 후 진압해 발아율을 높일 수 있도록 농가 지도에 나섰다.
박우정 군수는 “가뭄이 지속되면서 농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가뭄대책과 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도 사료작물 생산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스프링클러 사용 등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22일 군에 따르면 군은 초식가축에게 필수적이고 경제적인 하계사료작물이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생육상태가 저조해 옥수수, 수단의 파종 현황 생육상태 예찰을 실시하고 사료작물 생산량 확보에 나섰다.
군은 안정적인 조사료 공급을 위해 조사료 수확 제조비 2218㏊에 26억6100만원, 생산장려금 4만800톤에 3억9500만원, 종자대 1950㏊에 7억8000만원, 경영체장비 5조에 7억5000만원, 풀사료 생산과 이용성 증대를 위한 사료배합기 등 장비 12대에 4억7600만원 등 총50억620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옥수수 5.6톤(280㏊분)과 수단 15.4톤(385㏊분) 등 665㏊ 면적에 하계사료작물의 종자를 공급하고 지금까지 종자공급량의 약 45%인 295㏊를 파종했다.
옥수수 생육상태는 현재 초장이 10㎝ 정도로 예년의 50㎝에 비해 크게 늦자라고 있어 생육상태가 저조한 지역에 대해서는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살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매우 불량한 지역은 재파종토록 했다.
이와 함께 하계사료작물을 파종하지 못한 농가는 단비가 오면 바로 파종할 수 있도록 파종상을 준비하고 파종 후 진압해 발아율을 높일 수 있도록 농가 지도에 나섰다.
박우정 군수는 “가뭄이 지속되면서 농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가뭄대책과 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도 사료작물 생산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스프링클러 사용 등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