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 마을 28곳 생활여건 개선에 18억 투입
입력 : 2017. 06. 14(수) 17:11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해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낙후된 농촌지역 28개소에 대해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 마을 하수도와 안길정비를 추진한다.
해당 마을의 생활환경은 197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추진한 마을안길이 노후화되고 협소해 차량과 주민통행에 불편이 많았다.
박우정 군수는 “낙후된 환경에서 오랫동안 불편을 겪고 지내온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고 생활의 편의성을 높여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고른 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경관개선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해 '명품 고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고창뉴스
이번 사업은 낙후된 농촌지역 28개소에 대해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 마을 하수도와 안길정비를 추진한다.
해당 마을의 생활환경은 197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추진한 마을안길이 노후화되고 협소해 차량과 주민통행에 불편이 많았다.
박우정 군수는 “낙후된 환경에서 오랫동안 불편을 겪고 지내온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고 생활의 편의성을 높여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고른 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경관개선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해 '명품 고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