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식품가공기능사 36명 최종 합격
입력 : 2017. 06. 13(화) 15:28
농식품 가공분야 전문인력을 중점 양성하기 위해 추진한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반에서 최종 3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13일 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월 총 16회에 걸쳐 자격취득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식품가공 분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전문교육을 추진했다.
그 결과 1차 필기시험에 63명이 응시해 46명이 합격했고, 2차 실기(최종)시험에서 44명이 응시해 이 중 36명이 합격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고창군은 재배작목이 다양하고 복분자, 블루베리, 아로니아, 오디 등 베리류의 재배가 많아 가공산업의 비중이 높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가공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가공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매년 1회 정기시험이 있다.
고창뉴스
13일 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월 총 16회에 걸쳐 자격취득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식품가공 분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전문교육을 추진했다.
그 결과 1차 필기시험에 63명이 응시해 46명이 합격했고, 2차 실기(최종)시험에서 44명이 응시해 이 중 36명이 합격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고창군은 재배작목이 다양하고 복분자, 블루베리, 아로니아, 오디 등 베리류의 재배가 많아 가공산업의 비중이 높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가공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가공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매년 1회 정기시험이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