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농장 안내판 지원…연내 60곳 설치
입력 : 2017. 06. 12(월) 16:09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도내 최초로 주민 친화적이고 친환경적인 ‘농장 안내판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농장안내판 지원 사업은 2015년부터 매년 20개소를 지원해 올해까지 총 9000만원을 투입, 60개소의 농장에 환경 친화적인 농장안내판을 설치했다.
안내판 색상은 농장주가 선호하는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고 바탕 도안은 규격화하고 통일화된 양각으로 새겨지며 재질은 방부목을 사용한다.
군은 축산 농가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매년 농장안내판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운경 축산관리팀장은 “지속적으로 축산 농가의 의식교육을 병행하면서 농장 악취 저감과 주변 환경정화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에 걸맞은 친환경 축산업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12일 군에 따르면 농장안내판 지원 사업은 2015년부터 매년 20개소를 지원해 올해까지 총 9000만원을 투입, 60개소의 농장에 환경 친화적인 농장안내판을 설치했다.
안내판 색상은 농장주가 선호하는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고 바탕 도안은 규격화하고 통일화된 양각으로 새겨지며 재질은 방부목을 사용한다.
군은 축산 농가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매년 농장안내판 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운경 축산관리팀장은 “지속적으로 축산 농가의 의식교육을 병행하면서 농장 악취 저감과 주변 환경정화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에 걸맞은 친환경 축산업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