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문재인 정부 지역 대선공약 6개 사업 본격 추진
노령산맥 휴양치유밸트, 석정온천 치유센터 조성 등 추진
입력 : 2017. 06. 05(월) 08:27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대선공약으로 선정된 주요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5일 군에 따르면 전북도 관련 제19대 대통령 공약으로 '서해안 노을길 프로젝트(부창 해저터널, 고창갯벌 해양생태밸트 조성, 서남해안갯벌 세계자연유산센터)', '서남해 전력에너지 단지 조성', '노령산맥 휴양치유밸트 조성사업(문수산 휴양·힐링 편백나무 숲 자연치유단지 조성', '석정온천 치유센터 조성 사업' 등 6개 사업이 전북도 대선공약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노령산맥 휴양치유밸트 조성사업’은 전남·북 6개 시군이 참여하는 대선공약으로 가장 먼저 가시화 될 것으로 보여 지역의 최대 현안 국책사업으로 떠오르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전북도와 함께 문수산(전북 고창)·축령산( 전남 장성) 편백 숲 공간 재창조사업(400억원)과 노령권 알츠하이머·파킨슨센터 조성사업(400억원)을 추진키로 하고 공약 세부사업 확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 군수는 1일 전북도를 방문해 "노령권 알츠하이머·파킨슨센터 사업은 노인질환 중 진료비 증가가 가장 높아 관련 의료산업의 육성과 사회적 문재 해결을 위해 문재인 정부가 국가차원에서 책임지겠다고 공약 한 만큼 대학병원과 같은 대형 거점 센터가 필요하다"며 공약 세부사업 확정과 보건복지부 예산확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전남도의 지역공약으로 가시화 되고 있는 ‘서남해권 해양에너지 복합발전플랜트산업’과 연계를 검토 하는 등 예산반영을 위해 노력해 줄 것도 요청했다.
박 군수는 “고창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보다 확실하게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 사업들을 대통령과 새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전략적으로 접근해 국가예산 발굴과 확보가 이뤄져야 한다”며 “전북도는 물론 중앙부처와 정치권 등을 가리지 않고 집중 방문해 고창 도약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5일 군에 따르면 전북도 관련 제19대 대통령 공약으로 '서해안 노을길 프로젝트(부창 해저터널, 고창갯벌 해양생태밸트 조성, 서남해안갯벌 세계자연유산센터)', '서남해 전력에너지 단지 조성', '노령산맥 휴양치유밸트 조성사업(문수산 휴양·힐링 편백나무 숲 자연치유단지 조성', '석정온천 치유센터 조성 사업' 등 6개 사업이 전북도 대선공약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노령산맥 휴양치유밸트 조성사업’은 전남·북 6개 시군이 참여하는 대선공약으로 가장 먼저 가시화 될 것으로 보여 지역의 최대 현안 국책사업으로 떠오르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전북도와 함께 문수산(전북 고창)·축령산( 전남 장성) 편백 숲 공간 재창조사업(400억원)과 노령권 알츠하이머·파킨슨센터 조성사업(400억원)을 추진키로 하고 공약 세부사업 확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 군수는 1일 전북도를 방문해 "노령권 알츠하이머·파킨슨센터 사업은 노인질환 중 진료비 증가가 가장 높아 관련 의료산업의 육성과 사회적 문재 해결을 위해 문재인 정부가 국가차원에서 책임지겠다고 공약 한 만큼 대학병원과 같은 대형 거점 센터가 필요하다"며 공약 세부사업 확정과 보건복지부 예산확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전남도의 지역공약으로 가시화 되고 있는 ‘서남해권 해양에너지 복합발전플랜트산업’과 연계를 검토 하는 등 예산반영을 위해 노력해 줄 것도 요청했다.
박 군수는 “고창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보다 확실하게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 사업들을 대통령과 새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전략적으로 접근해 국가예산 발굴과 확보가 이뤄져야 한다”며 “전북도는 물론 중앙부처와 정치권 등을 가리지 않고 집중 방문해 고창 도약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