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
입력 : 2017. 06. 02(금) 16:52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사회적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22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리국악당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 군의원, 환경단체 회원, 어린이와 군민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친환경 녹색생활’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기념행사는 어린이 환경동요 공연을 비롯해 곤충 전시 및 나비·장수풍뎅이 생태체험, 잔디인형 만들기,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5개 핵심지역 주요 서식 동식물 사진전, 고창 자연환경 사진전 등 다채로운 환경보전·체험 학습이 진행됐다.
폐건전지 10개를 모아 행사에 참가하면 화장지로 바꿔주는 폐자원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는 행사도 열렸다.
박우정 군수는 “다양한 환경보전·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 자연적 생태환경을 잘 지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고장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고창뉴스
동리국악당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 군의원, 환경단체 회원, 어린이와 군민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친환경 녹색생활’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기념행사는 어린이 환경동요 공연을 비롯해 곤충 전시 및 나비·장수풍뎅이 생태체험, 잔디인형 만들기,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5개 핵심지역 주요 서식 동식물 사진전, 고창 자연환경 사진전 등 다채로운 환경보전·체험 학습이 진행됐다.
폐건전지 10개를 모아 행사에 참가하면 화장지로 바꿔주는 폐자원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는 행사도 열렸다.
박우정 군수는 “다양한 환경보전·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 자연적 생태환경을 잘 지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고장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