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싼 땅은 '고창읍 터미널' 상업지역
입력 : 2017. 06. 01(목) 17:30
고창군(군수 박우정)에서 가장 비싼 땅은 고창읍 터미널 부근 상가지역으로 ㎡당 127만2000원으로 조사됐다.
고창군은 1일 도로 등 공공용지를 제외한 관내 20만9712필지에 대해 ‘2017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변동 상황은 지난해 비해 평균 6.2%가 상승 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지가의 현실화를 위해 그동안 실거래 대비 낮게 평가된 지역과 개발요인이 발생하는 지역 등의 지가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최고지가는 고창읍 터미널 인근 상업지역내 대지로 ㎡당 127만2000원이며, 최저지가는 심원면 연화저수지 인근 임야로 ㎡당 221원으로 조사됐다.
결정된 지가는 국세(양도소득세, 증여세 등) 및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등)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자료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고창군 홈페이지(www.gochang.go.kr)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또한 한국감정원에서 지원하는 ‘부동산 시장정보 앱’을 통해서도 개별공시지가를 열람 할 수 있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 29일까지 군청과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김병옥 토지관리팀장은 “인터넷 열람이 보편화됨에 따라 개별공시지가는 별도로 개별통지를 하지 않으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인터넷을 통한 지가 열람과 전화 문의 등을 활용해 반드시 개별공시기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1일 도로 등 공공용지를 제외한 관내 20만9712필지에 대해 ‘2017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변동 상황은 지난해 비해 평균 6.2%가 상승 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지가의 현실화를 위해 그동안 실거래 대비 낮게 평가된 지역과 개발요인이 발생하는 지역 등의 지가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최고지가는 고창읍 터미널 인근 상업지역내 대지로 ㎡당 127만2000원이며, 최저지가는 심원면 연화저수지 인근 임야로 ㎡당 221원으로 조사됐다.
결정된 지가는 국세(양도소득세, 증여세 등) 및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등)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자료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고창군 홈페이지(www.gochang.go.kr)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또한 한국감정원에서 지원하는 ‘부동산 시장정보 앱’을 통해서도 개별공시지가를 열람 할 수 있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 29일까지 군청과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김병옥 토지관리팀장은 “인터넷 열람이 보편화됨에 따라 개별공시지가는 별도로 개별통지를 하지 않으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인터넷을 통한 지가 열람과 전화 문의 등을 활용해 반드시 개별공시기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