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단지 결사 반대
입력 : 2017. 04. 03(월) 17:12
고창·부안 어민 1000여명은 3월 23일 오후 부안예술회관에서 서남해 해상풍력 발전단지 건설 반대를 위한 비상대책위(공동위원장 부안 김인배·고창 이성태)를 출범하고 해상풍력단지건설 반대하는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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