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예산 4267억원 편성…올해 比 4.34%↑
입력 : 2014. 11. 24(월) 09:23
고창군 2015년도 예산안이 4267억원으로 편성됐다.
군은 올해 4087억원보다 177억원(4.34%)이 늘어난 4264억원(일반회계 4138, 특별회계 127)을 편성해 군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반회계 세입부분 중 지방세는 14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억원, 지방교부세도 1828억원으로 48억원, 세외수입도 219억원으로 38억원이 각각 늘었다.
세출 분야별로는 사회복지분야가 올해 716억원에서 839억원으로 123억원이 늘었으며 보건 7억원, 농림해양수산 148억원, 지역개발 138억원이 각각 증가했다.
그러나 교육(12억원), 문화 및 관광(22억원), 환경보호(127억원), 수송 및 교통(13억원) 부문은 지난해 비해 감소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도 예산은 시대적 추세에 맞춰 사회복지를 비롯해 보건, 농림사업, 지역개발 사업에 대해 4~7%정도 증액 편성했다"며 "부족한 예산이지만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각 사업별로 내실을 다지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군은 올해 4087억원보다 177억원(4.34%)이 늘어난 4264억원(일반회계 4138, 특별회계 127)을 편성해 군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반회계 세입부분 중 지방세는 14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억원, 지방교부세도 1828억원으로 48억원, 세외수입도 219억원으로 38억원이 각각 늘었다.
세출 분야별로는 사회복지분야가 올해 716억원에서 839억원으로 123억원이 늘었으며 보건 7억원, 농림해양수산 148억원, 지역개발 138억원이 각각 증가했다.
그러나 교육(12억원), 문화 및 관광(22억원), 환경보호(127억원), 수송 및 교통(13억원) 부문은 지난해 비해 감소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도 예산은 시대적 추세에 맞춰 사회복지를 비롯해 보건, 농림사업, 지역개발 사업에 대해 4~7%정도 증액 편성했다"며 "부족한 예산이지만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각 사업별로 내실을 다지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