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署, 전국 최초 음주운전 예방 로고송 자체 제작
입력 : 2014. 03. 20(목) 08:58

고창경찰서(서장 김주원)가 최근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로고송과 동영상을 자체 제작해 화제다.
음주운전 예방 로고송은 지난1월 동료 경찰관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안타까움과 자성(自省)의 의미로 전직원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각오와 의지를 다지고 최선의 예방활동을 전개한다는 취지로 제작됐다.
문재익 청문감사관실장은 "이번 로고송은 관내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서내 경찰관들이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했다"며 "앞으로 전직원의 개인 휴대폰에 벨소리로 등록하는 등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로고송은 직원들 개인 휴대폰 뿐 아니라 경찰서 각 사무실 일반·경비 전화기 벨소리에도 등록됐다.
노래와 동영상은 '아빠 사랑해요, 음주운전 안돼요~ 아빠·엄마는 약한 사람 도와주는 대한민국 모범경찰~'이라며 자녀의 바람과 가족의 소중함을 표현했다.
고창경찰서는 제작한 로고송과 동영상을 경찰서 홈페이지에 올리고 전국 경찰관서에 무료로 전파, 음주운전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고창뉴스
음주운전 예방 로고송은 지난1월 동료 경찰관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안타까움과 자성(自省)의 의미로 전직원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각오와 의지를 다지고 최선의 예방활동을 전개한다는 취지로 제작됐다.
문재익 청문감사관실장은 "이번 로고송은 관내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서내 경찰관들이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했다"며 "앞으로 전직원의 개인 휴대폰에 벨소리로 등록하는 등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로고송은 직원들 개인 휴대폰 뿐 아니라 경찰서 각 사무실 일반·경비 전화기 벨소리에도 등록됐다.
노래와 동영상은 '아빠 사랑해요, 음주운전 안돼요~ 아빠·엄마는 약한 사람 도와주는 대한민국 모범경찰~'이라며 자녀의 바람과 가족의 소중함을 표현했다.
고창경찰서는 제작한 로고송과 동영상을 경찰서 홈페이지에 올리고 전국 경찰관서에 무료로 전파, 음주운전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