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수 고창군수 '한국을 빛낸 사람들' 선정
입력 : 2014. 02. 24(월) 10:12

이강수 전북 고창군수가 20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2014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에서 행정공직부문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행정산업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민선3~5기까지 3회 연속 선출된 이 군수는 2002년부터 ‘살고 싶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 건설’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문화관광산업발전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군수는 2004년 전국 최초로 경관농업인 고창청보리밭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대한민국 대표 경관축제로 발전시켰다.
이와 함께 2007년 전북 최초로 귀농인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귀농지원사업을 추진, 2013년 말까지 2743세대 5680명이 정착해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1번지로 부상시켰다.
또 지난해 5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제25차 인간과 생물권계획(MAB) 국제조정이사회에서 고창군 행정구역 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BR)으로 지정됨에 따라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역 농특산물 육성에도 큰 공적을 남겼다.
이 군수는 복분자를 특산물로 육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복분자연구소를 설립, 재배기술은 물론 종자개량, 제품개발 등 연구·보급에 힘쓴 결과 공동브랜드 '선연'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 5회)로, 또 고창수박을 '7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으로 육성했다.
이강수 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살기 위해 돌아오는 고창, 미래 희망고창 시대’를 열기 위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가장 이상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국민행복시대 등 8개 단체에서 주관했다.
고창뉴스
군에 따르면 민선3~5기까지 3회 연속 선출된 이 군수는 2002년부터 ‘살고 싶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 건설’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문화관광산업발전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군수는 2004년 전국 최초로 경관농업인 고창청보리밭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대한민국 대표 경관축제로 발전시켰다.
이와 함께 2007년 전북 최초로 귀농인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귀농지원사업을 추진, 2013년 말까지 2743세대 5680명이 정착해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1번지로 부상시켰다.
또 지난해 5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제25차 인간과 생물권계획(MAB) 국제조정이사회에서 고창군 행정구역 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BR)으로 지정됨에 따라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역 농특산물 육성에도 큰 공적을 남겼다.
이 군수는 복분자를 특산물로 육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복분자연구소를 설립, 재배기술은 물론 종자개량, 제품개발 등 연구·보급에 힘쓴 결과 공동브랜드 '선연'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 5회)로, 또 고창수박을 '7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으로 육성했다.
이강수 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살기 위해 돌아오는 고창, 미래 희망고창 시대’를 열기 위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가장 이상적인 명품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국민행복시대 등 8개 단체에서 주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