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출산하면 500만원 드려요"
입력 : 2013. 04. 10(수) 09:30
고창군은 인구 늘리기 시책과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크게 늘려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2012년 12월 출산장려금 지원조례를 개정해 2013년 출생아부터 둘째는 100만원, 셋째는 300만원, 넷째부터는 500만원(신설)으로 상향 지원한다.
군은 지난해까지 둘째 50만원, 셋째 100만원을 지원했다.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통장 사본을 첨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신생아에게 출생기념품으로 놀이방매트, 보온물병, 귀 체온계 중 1개 품목을 선택 지급해 출산을 장려하고 있다.
문의 고창군 보건소 (063)560-8705.
고창뉴스
군은 2012년 12월 출산장려금 지원조례를 개정해 2013년 출생아부터 둘째는 100만원, 셋째는 300만원, 넷째부터는 500만원(신설)으로 상향 지원한다.
군은 지난해까지 둘째 50만원, 셋째 100만원을 지원했다.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통장 사본을 첨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신생아에게 출생기념품으로 놀이방매트, 보온물병, 귀 체온계 중 1개 품목을 선택 지급해 출산을 장려하고 있다.
문의 고창군 보건소 (063)560-8705.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