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마지막 열정 다 하겠습니다"
고창군 김인호 부군수 취임
입력 : 2013. 02. 01(금) 10:14

고창군 신임 부군수에 김인호(58·사진) 전 전북도 민생경제과장이 23일 취임했다.
신임 김 부군수는 고창 공음 출신으로 광주상고를 졸업,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전국 수석으로 마친 후 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4년 9급 공채로 고창군 공음면에서 공직에 입문한 후 1987년 전라북도 지방과로 전입, 2000년 행정사무관 승진 후 고창군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전문위원, 전라북도 국제협력관실 국제행사계장, 자치행정과 여론계장, 행정지원관실 행정계장 2009년 민생경제과장을 거쳤다.
고창뉴스
신임 김 부군수는 고창 공음 출신으로 광주상고를 졸업,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전국 수석으로 마친 후 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4년 9급 공채로 고창군 공음면에서 공직에 입문한 후 1987년 전라북도 지방과로 전입, 2000년 행정사무관 승진 후 고창군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전문위원, 전라북도 국제협력관실 국제행사계장, 자치행정과 여론계장, 행정지원관실 행정계장 2009년 민생경제과장을 거쳤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