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원 신축된다
입력 : 2012. 03. 15(목) 17:48

오는 8월 완공될 문화원 조감도
고창문화원(원장 송영래)이 동절기 공사중지 해지와 함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신축되는 고창문화원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6억5000만원을 투입해 다목적실, 문화강좌실, 소회의실, 서고 등을 갖춘 연면적 873㎡의 지상2층 규모로 현 문화원 부지에 설립된다.
건물이 완공되면 사진ㆍ미술ㆍ서예 등 작품 전시와 각종 회의가 다목적실에서 가능해지며 민요배우기, 워드프로세서, 인터넷활용 등 컴퓨터 교육과 문화강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됨에 따라 군민이 예술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생기 고창군 문화예술담당은 "신축되는 고창문화원은 쾌적한 사무환경 개선, 이용자의 편의시설 제공과 더불어 지역문화 계승ㆍ발전을 위한 교육공간으로 꾸며져 앞으로 군민의 문화예술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문화공동체를 형성,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신축되는 고창문화원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6억5000만원을 투입해 다목적실, 문화강좌실, 소회의실, 서고 등을 갖춘 연면적 873㎡의 지상2층 규모로 현 문화원 부지에 설립된다.
건물이 완공되면 사진ㆍ미술ㆍ서예 등 작품 전시와 각종 회의가 다목적실에서 가능해지며 민요배우기, 워드프로세서, 인터넷활용 등 컴퓨터 교육과 문화강좌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됨에 따라 군민이 예술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생기 고창군 문화예술담당은 "신축되는 고창문화원은 쾌적한 사무환경 개선, 이용자의 편의시설 제공과 더불어 지역문화 계승ㆍ발전을 위한 교육공간으로 꾸며져 앞으로 군민의 문화예술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문화공동체를 형성,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