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도시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입력 : 2011. 11. 21(월) 08:57
고창군은 14일 인천시 강화군 강화 역사박물관에서열린 세계문화유산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협의회에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 자격으로참가했다.
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 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 등 협의회 소속 8개도시 단체장들이 참가한 이날 회의는세계문화유산도시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관련 2009년 남경필 국회의원 외 18명이 공동발의한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계문화유산도시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와 자연유산의 효과적인 보존 관리 활용을 위한 국제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이날 세계유산 보존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주변지역에 대한국가적 차원의 지원과 비용 부담을 골자로 하는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세계문화유산지원을 위한 특별법(안)은 현재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내 법안심사 소위원회로 회부된 상태이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세계유산 통합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방문센터와 브로슈어, 지도 제작 등 세계유산을 홍보하는데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는 지난해 11월발족돼 매년 분기별로 세계유산를 보유한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은 경기 수원의 화성을 비롯해 서울 종묘, 경남 합천 해인사, 경주 석굴암·불국사, 경북 안동 하회마을, 고창, 전남 화순, 인천 강화 고인돌 등 모두 8곳이다.
고창뉴스
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 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 등 협의회 소속 8개도시 단체장들이 참가한 이날 회의는세계문화유산도시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관련 2009년 남경필 국회의원 외 18명이 공동발의한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계문화유산도시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와 자연유산의 효과적인 보존 관리 활용을 위한 국제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이날 세계유산 보존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주변지역에 대한국가적 차원의 지원과 비용 부담을 골자로 하는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세계문화유산지원을 위한 특별법(안)은 현재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내 법안심사 소위원회로 회부된 상태이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세계유산 통합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방문센터와 브로슈어, 지도 제작 등 세계유산을 홍보하는데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는 지난해 11월발족돼 매년 분기별로 세계유산를 보유한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은 경기 수원의 화성을 비롯해 서울 종묘, 경남 합천 해인사, 경주 석굴암·불국사, 경북 안동 하회마을, 고창, 전남 화순, 인천 강화 고인돌 등 모두 8곳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