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새해 첫 임시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
입력 : 2011. 01. 19(수) 09:52

고창군의회는(의장 이만우) 17일 임시회를 열고 군수로부터 새해 군정에 대한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계획된 각종 사업이 차질 없도록 추진하여 군민에게 희망을 주고 미래가 있는 행복한 고창을 만들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고창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창 복분자클러스터 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전략과 등 관련 실과로부터 사업 추진상황 등을 보고받고, 의원들의 열띤 질의가 이어졌다.
의원들은 사업지구가 선운사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고창관광의 관문인 만큼 고창복분자 종주국으로 주민들의 자존심을 고취시키고 농촌의 효자작목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고창복분자의 혼을 담아 상징적의미가 있는 사업추진을 주문하였으며,
․복분자전시장과 와이너리 체험장 사업의 중복성을 피하고 ․국민여가캠프장 조성사업에 있어 족구장 1개소 보다는 배구장등체육시설을 확충하고 ․ 사업별 조경사업에 대해서는 재검토하여 단지내 전체적으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 하고 ․복분자연구소 향후운영계획은 중앙정부 예산이 중단될 경우 자체 운영방안과 전국 19개 연구소 운영현황을 자료로 제출토록 요구하였으며 ․풍천장어 웰빙 식품센터 조성사업에 있어 생산동사업은 용산천 환경오염 요인이 되므로 재검토 토록 질의하였다.
이만우 의장은 반딧불이 서식하고 있는 천혜의 청정지역 용산천을 활용 수변공원이 설계에 반영될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하고 634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투자되는 사업인만큼 문제점등 발견시 의회와 협의하여 추진하고 클러스터 부지 내 관련 사업들이 시너지 효과를 거양할수 있도록 관련 부서간 업무 공유를 통해 상호 보완하고 전문가 컨설팅를 통해 효과적인 운영방안을 마련 관광도시 이미지 창출과 복분자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제189회 고창군의회 임시회는 18일 조례안 4건에 대하여 심의 의결(원안의결 4건)하고 현장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폐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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