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감 넘치는 의회, 소통하고 열린의회 만들자’
고창군의회 시무식 가져
입력 : 2011. 01. 06(목) 09:59

고창군의회(의장 이만우)는 5일 오전 10시 의회 1층 운영위원회실에서 의원 10명과 의회사무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11년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만우 의장은 “6대 의회 개원이후 군민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한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간의 의정활동을 기반으로 보다 더 활동감 넘치는 의회를 구현하고 소통하는 열린의회를 위해 만남과 대화의 기회를 만들고 의정 연수 등을 통한 전문성을 함양하여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하여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열린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의장은 특히 지난해 해안지역 최대 민원으로 떠오른 영광원전 1,2호기 파워 업레이트 사업에 대해 “온배수 영향 등 안전성이 검증되도록 의회 특별위원회 활동을 강화해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해 줄 것”을 강조했다.

군의회는 시무식을 마친 후 의회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적극 보좌해 준 전문위원과 사무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원 간담회를 개최, 6대 의회 개원이후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제189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한 협의를 갖고 2011년도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정치의회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