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년도 예산 3,478억원
입력 : 2009. 12. 22(화) 10:02
2010년도 고창군 예산이 3,478억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고창군의회(의장 박현규)는 지난 18일 일반회계 3,257억 9,460만원과 특별회계 220억 960만원 등 총 3.478억 657만원의 내년도 예산을 최종 심의 의결했다.
이는 전년도 예산 3,618억원에 비해 140여억원이 줄어 3.86%의 감소율을 보였다.
특별회계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26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5억 7,000여만원이 증가했다.
고창군의회는 이번 예산안 의결에 대해 “유사이래 처음으로 예산이 감소되는 어려운 재정상태에서도 민선4기를 마무리 하고 나아가 성장가능성 사업에 역점 두고 예산을 편성됐다”고 말했다.
또한 실내체육관, 신바람홍보관,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일부사업에 대해 단계별 필수 예산을 판단해 당년도에 필요한 용역비 등 일부 예산만을 편성함으로써 효율적인 예산 편성이 되도록 노력한 것으로 평가했다.
박현규 의장은 심사총평을 통해 “ 제5대 고창군의회 마지막 정례회의를 마치면서 그 동안 의회는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는 열린의회를 구현하기 노력을 다한 의회였다”며 “고창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권익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지난 4년여간의 의정활동을 평가했다.
한편 고창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군정질문, 무장 음식물 폐기물 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귀농자지원조례안 등 모두 16건의 의안을 의결 처리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의회(의장 박현규)는 지난 18일 일반회계 3,257억 9,460만원과 특별회계 220억 960만원 등 총 3.478억 657만원의 내년도 예산을 최종 심의 의결했다.
이는 전년도 예산 3,618억원에 비해 140여억원이 줄어 3.86%의 감소율을 보였다.
특별회계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26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5억 7,000여만원이 증가했다.
고창군의회는 이번 예산안 의결에 대해 “유사이래 처음으로 예산이 감소되는 어려운 재정상태에서도 민선4기를 마무리 하고 나아가 성장가능성 사업에 역점 두고 예산을 편성됐다”고 말했다.
또한 실내체육관, 신바람홍보관,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일부사업에 대해 단계별 필수 예산을 판단해 당년도에 필요한 용역비 등 일부 예산만을 편성함으로써 효율적인 예산 편성이 되도록 노력한 것으로 평가했다.
박현규 의장은 심사총평을 통해 “ 제5대 고창군의회 마지막 정례회의를 마치면서 그 동안 의회는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는 열린의회를 구현하기 노력을 다한 의회였다”며 “고창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권익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지난 4년여간의 의정활동을 평가했다.
한편 고창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군정질문, 무장 음식물 폐기물 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귀농자지원조례안 등 모두 16건의 의안을 의결 처리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