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경 “이슈 공약에 편승한 교육감 선출돼선 안 돼”
입력 : 2018. 05. 30(수) 15:19
이재경 전북교육감 후보(전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는 30일 “포퓰리즘 공약에 속아 전북교육을 퇴보시키는 뼈아픈 역사가 되풀이 돼선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인지도나 유명세에 따라, 혹은 진영논리에 따라 지지후보가 갈리는 후진국형 선택이 우려된다"며 ”듣고 보기는 좋으나 책임을 질 수 없는 포퓰리즘 공약에는 표를 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도 부탁했다. 그는 “정치선거와 교육선거가 함께 실시되니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며 “무관심과 정책실종 선거로 뽑힌 교육감이라면 대표성에 문제가 되고 또 정책추진과 실현단계에서 후보선택의 후회가 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은 최소한 4년의 후회는 물론 두고두고 학교현장의 부담이 된다”며 “과연 누가 교육발전 도모와 학교현장에 보탬이 될지 교육자가 가장 먼저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인지도나 유명세에 따라, 혹은 진영논리에 따라 지지후보가 갈리는 후진국형 선택이 우려된다"며 ”듣고 보기는 좋으나 책임을 질 수 없는 포퓰리즘 공약에는 표를 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도 부탁했다. 그는 “정치선거와 교육선거가 함께 실시되니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며 “무관심과 정책실종 선거로 뽑힌 교육감이라면 대표성에 문제가 되고 또 정책추진과 실현단계에서 후보선택의 후회가 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은 최소한 4년의 후회는 물론 두고두고 학교현장의 부담이 된다”며 “과연 누가 교육발전 도모와 학교현장에 보탬이 될지 교육자가 가장 먼저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