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6개 자매도시 주민에 관광명소 할인혜택 제공
입력 : 2018. 05. 29(화) 16:34
고창군이 자매도시 지역주민에게 주요 관광명소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할인은 고창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류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전국 6개 자매도시간 호혜적 상생발전과 민간부문으로까지의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군은 서울 관악구, 성북구, 송파구, 부산 동래구, 경북 상주시, 경북 고령군의 전 지역주민에게 여름휴가철인 7~9월 주요 명소 입장료, 숙박비, 체험비 등 할인혜택을 제공해 자매도시 지역주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역사·문화 유적인 고창읍성(모양성), 선운산도립공원, 고인돌박물관은 입장료와 주차료가 무료다.
석정 힐링카운티(숙박), 석정온천(목욕), 석정온천 휴스파(물놀이 시설)는 할인율이 30%이고, 갯벌체험비(만돌, 하전, 장호)의 경우 어른 1만2000원→8000원, 청소년 8000원→6000원, 영유아 6000원→5000원 등으로 할인된다.
할인을 받기 위해 자매도시 주민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제시하고,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부모 동반 시 할인 가능하다.
김이종 고창군 기획예산실장은 “자매도시 교류가 문화축제 상호방문 수준에서 민간부문까지 확대 될 수 있도록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주요관광지 할인혜택 등과 같은 행정·문화·경제·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인적·물적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 해 나감으로써 자매도시 간 호혜적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29일 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할인은 고창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류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전국 6개 자매도시간 호혜적 상생발전과 민간부문으로까지의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군은 서울 관악구, 성북구, 송파구, 부산 동래구, 경북 상주시, 경북 고령군의 전 지역주민에게 여름휴가철인 7~9월 주요 명소 입장료, 숙박비, 체험비 등 할인혜택을 제공해 자매도시 지역주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역사·문화 유적인 고창읍성(모양성), 선운산도립공원, 고인돌박물관은 입장료와 주차료가 무료다.
석정 힐링카운티(숙박), 석정온천(목욕), 석정온천 휴스파(물놀이 시설)는 할인율이 30%이고, 갯벌체험비(만돌, 하전, 장호)의 경우 어른 1만2000원→8000원, 청소년 8000원→6000원, 영유아 6000원→5000원 등으로 할인된다.
할인을 받기 위해 자매도시 주민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제시하고,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부모 동반 시 할인 가능하다.
김이종 고창군 기획예산실장은 “자매도시 교류가 문화축제 상호방문 수준에서 민간부문까지 확대 될 수 있도록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주요관광지 할인혜택 등과 같은 행정·문화·경제·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인적·물적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 해 나감으로써 자매도시 간 호혜적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